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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현대의 음란한 자는 어떤 자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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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아리스 ( 2004-0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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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을보니 음란영상물을 즐기는사람도 음란한 죄를 짓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말고도..
혹시 생각한것만으로도 죄가 됩니까??
저같은경우는 회개하지만..또 생각나게 하고..
"아 회개해야겠다"싶으면 회개하고
일부러 생각하고도 회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래도 괜찮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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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4-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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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은 무엇보다도 화인 맞아 마비되어버리지 않은 양심이라면(딤전 4:2) 자신의 양심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도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 5:28)고 경고합니다.
같은 회개를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회개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회개는 단순히 후회하는 약한 모습이 아니라 그와 같은 것에서 180도 돌아서는 용기 있는 결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도 우리 연약한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것이라면 계속 하지 않도록 연약한 나를 붙들어 주소서!" 라는 철저한 의탁이 있어야 할 줄 압니다.
그렇지 못하면 베드로 사도의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벧후 2:22) 라는 수치감을 떨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쪽에 관심이 가지 안도록 건전하고 생산적인 곳에 깊이 관심을 갖고 관여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주님의 선하신 역사를 빕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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