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0 . 천국에 대한 실상을 알고싶습니다. |
|
|
|
질문 : 순례자 ( 2004-11-23 ) |
|
그우엘은 어떤 사람입니까? (민수기 13:15)
천국에 대한 실상을 알고싶습니다. 성경에 12보석 집의 표현의 비유 등을 실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답변 : 2004-11-23 |
|
참으로 어려운 질문이군요!
저희들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이상의 것은 가르쳐 드릴 수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 한 후 ‘바란 광야’에서 열 두 지파 중에서 가나안을 정탐하러 보낼 때 갓 지파의 대표자로 선택된 사람의 이름이 [그우엘]이고 성경의 이 말씀 전이나 후에 한번도 다시 언급된 적이 없는 이름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인물 됨에 대한 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그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도움이시다” 라는 것 밖에는 다른 정보를 드릴 수 없어 죄송하군요…
천국의 실상을 물으셨는데 [실상(實相)]이라는 말 자체가 [사실(事實)]이라는 말과 같으므로 그것을 보기 전까지는 실상을 말씀드릴 수 없는 성격이지요. 다만 요한 (계 21:1~22:5)이 최대한의 인간의 범주에서 이해 할 수 있는 천국의 묘사일 뿐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천국의 신비는 명확히 땅에서는 비유할 말씀이 없으므로 우리가 그곳에 갈 때까지는 기대와 소망을 가지게 하시려고 감추어 두신 보화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의 구체적 모습을 아는데 힘쓰기보다는 그곳에 들어 갈 수 있는 자격을 확실히 갖추는 것이 더 귀중한 과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성령이 충만했던 사도 바울 조차도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고전 13:9) 라든가 “우리가 아직은 청동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12) 라는 식의 영적인 식견에 대한 지식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영광의 아버지 앞에 갈 때까지 어떤 것은 신비로 남겨 두고 기대하며 사는 것도 천국 백성들의 또 다른 묘미와 스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숨겨진 것은 우리 하나님 야훼께서나 아실 일이다.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언제까지나 할 일은 이미 드러난 일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 법에 있는 모든 말씀대로 실천할 뿐이다.”(신29:28-공동번역)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 13:12) |
|
|
|
|
|
|
|
BCC 소개 |
뉴스레터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TOP ▲ |
|
|
BCC | 서울시 강서구 방화1동 180-14 7F | 비영리법인번호:109-82-03052 | Tel (02) 2662-0793, 2662-8081 | Fax (02) 2662-8082
Portions are Copyrighted 1964-2026 BCC. Contact us for more information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