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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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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자비 ( 2004-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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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한다면 죽어서도 천국을 누리수 없다니요!?! 좀 두렵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께 고백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하셨는되요?
나는 하나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 주시면 실천 한다고 고백 했습니다.
나도 여유가 있어야 충성 할수 있죠?
그리고 아빠,아버지는 전지전능 하시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이 먼져 응답 해 주시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요?
내가 언제가는 회계 하겠 지만 가끔 하나님이 마음에 안들 때가 있습니다. 내 마음을 너무 몰라 주시고 참지도 못할 고통을 주실때,... 예수믿는 것이 소해 볼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믿음을 충만히 주시고 연단을 주시면 참계는데....이런때는 예수믿는 것을 후회 합니다.(미완성)이기 때문에...
차라리 예수님을 몰라던라면 하고요.....
성숙되지 못한 믿음의 글 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은혜가 넘치는 말씀 부~탁~합니다.~~~~~~~
목사님를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축복 합니다.
예수님의 은혜가 만사형통 입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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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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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누구에게나 있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것을 모르실리 없구요...
히브리서 11장을 읽어 보십시오 신앙의 위대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이땅에서 힘겹고 그러면서도 주님께서 주시는 명령이 때로는 역시 버겁고 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한결 같이 같은 것은 어떤 조건에서든 주님의 명령을 죽을 것 같으면서도 순종했다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모세를 보십시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히 11:24~26)
가만히 있으면 애굽과 세상을 물려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거절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위하여 고난의 길을 스스로 선택합니다. 그래서 모세는 모세입니다.
요즘 우리의 신앙이 너무 감정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사실입니다. 믿음의 사실 앞에 감정을 죽여야 할 때도 있고 그래서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잘 못할 대 야단치고 때리면 잘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자녀들이 이해합니까?
그러나 우리의 아버지는 우리의 속을 다 읽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예레미야를 통한 주님의 심정을 읽으십시오.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애 3:33)
하나님은 언제나 응답을 주십니다. 그러나 그 응답을 우리가 응답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라고 말이지요...
꼭 신비한 것 만이 주님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현실을 통해서도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시고 좀더 사랑의 주님으로 현실에서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마라나타!
인생이 파란만장했던 순래자가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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