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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남몰래 흐르는 눈물
  질문 : 자비 ( 2004-11-24 )   
--남몰래 흐르는 눈물--!!!!


당신 사랑하기가 너무 어려워,

난 지겨워 모든 것이 너무 힘겨워 생각 없이 보내는 하루하루가
날 뒤로 놔둔체 너무 빨리 지나가

난 이제 무엇을 보고 살아가야 해

내가 받은 고통만큼 너두 당해 봐야 해

니가 날 길들려 놓은채, 왜 나를 떠나가려 해?

(어느 대중 가곡에서)..

나는 이 글을 이렇게 표현 하고 싶습니다.

예수님!? 당신 말씀 되로 살기가 너무 어려워요,

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되, 자꾸 나에게 의미없는 하루를 소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세월은 날 뒤로 놔둔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나는 어떤 하라구...허공만 봐라보며 사는 기분이 듭니다.

예수님이 받은 고통만큼 나도 받으라고 하시지만..나는 말로만 대답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만 봐라보며 살라고 하십니다.

성경연구 담당자님은 이글을 어떤게 표현 하시겠습니까?
  답변 : 2004-11-24    
샬롬!

저는 처음 시작되는 이 글을 잃으면서 행여 님의 한탄인가 하고 심려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우리가 기도하며 이해하도록 애써야 하겠지만 실연(失戀)을 당하고 푸념하는 내용을 구태여 신앙에 결부 시킬 필요가 있겠습니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삶이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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