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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질문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질문 : kimki ( 2004-12-08 )   
이런 질문이 이 게시판의 성격에 적합할런지...
혹시 실례가 된다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경 구절 중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죄를 지었을 때 벌하지 아니하시고
어떠한 죄를 짓던지 그냥 내버려두시는 것이 (무관심하시는 것) 가장 큰 벌이다 하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어디서 보았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혹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아시는 분은 답글이나 메일을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 2004-12-08    
신앙에 관한한 부끄러워 할 것이 있겠습니까?

질문하신 내용은 로마서 1장에서 바울의 가르침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롬 1:24)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롬1:26)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롬1:28)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Shal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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