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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세례에 관하여
  질문 : 세례 ( 2005-03-28 )   
세례로 인해 죄사함을 받는다면 우리는 세례받기 전까지는 죄인이라는 말씀인가요? 그럼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세례를 받기까지 기간이 차이가 있는사람은 그 기간동안에는 여전히 죄인이네요 그럼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믿는 것이 세례를 받기전까지 무슨 의미가 있나요?
  답변 : 2005-03-28    
진리에 갈증하는 탐구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런 내용은 다른 질문에서 이미 충분히 다루어 진 부분이므로 [e-도서관]의 [자주올라오는질문]에서나 본 게시판에서 “세례” 라는 검색어로 [답변내용] 모드에서 검색해 보시면 어렵지 않게 찾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답변자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세례는 믿음의 가장 사실적인 순종의 표입니다.

때문에 예수께서도 지상최대 명령에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19~20)고 말씀 하심으로써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보다 세례가 먼저이며 사도행전의 구원 받은 사람들의 기록을 봐도 언제나 세례는 깨달은 즉시 행해지고 있는 것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가지신 의문과 함께 다음의 말씀들도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 2:38) 여기서 ‘죄 사함’을 세례의 결과로 가르칩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 16:16) 믿는 사람은 반드시 세례를 받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벧전 3:21) 여기서는 세례를 ‘구원의 표’라고 가르칩니다.

바른 진리에 흔들림이 없는 믿음의 삶이 되시기를 빕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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