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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부활절을 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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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기쁨가득 ( 2005-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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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부활절을 보내며
8살된 딸아이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아담과 하와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원죄 그래서 우리도 원죄가 있다
딸아이와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런데 딸아이가 그럼 아담과 하와는 예수님이 없을때
죽었으니까 지옥에 갔어 라는 말에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하와는 언제 죽었다는 말씀고 없고
아담은 죽었다고 하는 데
그 죽음이 구원받은 죽음인가요?
구약시대의 구원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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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5-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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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활절]이나 [원죄]에 관한 부분은 이 게시판에서나 위의 메뉴 중에 [e-도서관]의 [자주올라오는질문]란에서 검색해 보시면 충분한 답변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일반적인 신앙의 논리는 성경과 상당부분 왜곡된 부분들이 더러 있다는 것을 그런 부분에서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담이 죄의 통로가 된 것(롬 5:12)은 사실이지만 오늘 우리가 형벌 받게 되는 이유는 아담이 지은 그 죄 때문이 아니라 각 사람은 자기 죄로 형벌 당하는 것(신 24:16); (대하 25:4)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약의 믿음으로 산 성도들도 역사의 중심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구원 얻는다는 사실도 간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히 9:15)
역사의 중심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는 옛날의 아담이후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소급되어 미칠 뿐만 아니라 이 역사의 마지막까지 이 땅에 하나님을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은혜의 역사입니다.
이런 전체적인 맥락에서 성경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과거의 하와의 죽음과 구원에 관한 논의가 경분님과 따님께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지금 경분님과 따님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견고히 새워져 가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성경은 이러한 무익한 변론을 경계하고 있습니다.(딤전 6:20); (딤후 2:23); (딛 3:9)
오히려 이제는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온 인류가 구원 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가르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롬 5:17)
말씀에 견고히 서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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