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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방언
  질문 : 천사 ( 2005-10-14 )   
잠자리에서  잠꼬대를  하는 것을 느낄때면 항상 방언으로  잠꼬대를 하는데  왜그런지요?
저도 알수없는  방언이구요. 평상시 교회에서 기도할 때 방언하고는 다른 방언이 나오는데 왜 그런지요?
  답변 : 2005-10-16    
모든 것을 신앙의 입장에서 소화하려고 하는 자세는 대단히 존경스럽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주변의 현상들이 모두 신령한 것들만은 아닐 것입니다.

방언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여러 가지를 다 방언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군요....

방언에 관한 성경의 가장 자세한 기록은 고린도전서 14장입니다. 저희 싸이트에서 방언에 대한 견해는 [e-도서관]의 [자주올라오는질문]에서 154번의 “성경이 말하는 방언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에 대한 답변입니다.

바른 신앙의 입장은 성경이 말하는 것은 말하고 성경이 침묵하는 곳에서는 침묵하는 자세라고 믿습니다.

때문에 님의 경험을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그런 가르침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국의 언어는 꼭 방언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 한 알아들을 수 있는 구원과 구속에 관한 은혜의 말씀입니다.

기대하는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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