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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마태복음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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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영광 ( 2005-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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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11절을 보면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왜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요한보다 크다고 하신 건지요?
천국에서는 세상에서 우리가 한 일들에 대한 높고 낮음이 없이 모두 같다는 것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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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5-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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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율법과 복음에 대한 차이로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율법 속에 아무리 위대한 인물일지라도 복음 속에 거듭난 확실한 성도의 지위와 비교될 수 없다는 비유의 말씀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희미한 그림자인 율법 속의 종으로서의 가치와 실체(實體)이신 그리스도 안에 창세전부터 예비 된 복음으로 거듭난 자녀(롬 8:15); (갈 4:6) 혹은 친구(요 15:15)로서의 지위를 비교하신다면 이해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종이었지만 복음으로 거듭 난 자들은 자녀 즉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세례요한 때까지(눅 16:16)의 사람들은 아직 율법 시대의 사람이라고 주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주어진 복음 속의 영광의 지위를 넘치도록 누리고 찬양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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