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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두 가지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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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황체수 ( 2005-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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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것 먹고 사고 싶은 것 사고 싶어서 하나님께 용돈으로
2만원만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주셨습니다.
이돈으로 만원은 사고 싶은 것 사고 만원은 헌금했는데
천국에 가면 헌금으로 낸돈 만원으로 인해 상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땀흘려 번 돈이 아니라서 못 받지 않을까 싶어 여쭈어 봅니다.
성령충만 못 받으면 방언도 못 받는지요?
성령충만 안 받고도 방언 받을 수 있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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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5-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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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 까지 신앙으로 소화하려는 자세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만원으로 연보 한 것에 대한 상은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갔을 때라야 확인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성경에 계시된 것 외에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바울 사도께서 말년(末年)에 로마의 감옥에서 자신의 전도여행 중에 줄곧 물질을 보내 줬던 빌립보 교우들의 연보에 대하여 표현하기를 “…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18)”(빌 4:15~19)는 표현을 봅니다.
향기로운 제물이라는 표현은 본래 구약 성경에서 출애굽기 29장에서나 레위기의 제사 규례에서 하나님께 태워 바치는 제물에 대하여 “향기로운 냄새니라”는 표현입니다.(레 1:9)
신약에 단 한번 연보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이 되고 있는 것이 참으로 특이합니다.
그러나 복음시대의 모든 연보에 관한 자세나 그 밖의 사항들을 고린도후서 8~9장에서 가장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있으므로 참고 하십시오.
그러나 오늘의 시대에 예배에 있어서의 제물은 예배 시에 드리긴 해도 연보는 제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항도 고린도후서 8~9장에서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예배의 제물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단번의 희생으로 완전한 제사를 드림으로(히 7:27), (히 9:12), (히 9:28), (히 10:10), (히 10:12) 이제는 그 드려진 제사를 매주님의 날마다 기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고전 11:23~26); (행 20:7)
두 번째로 성경에 나타나는 방언은 성령충만의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습니다.(행 2:4), (행 10:45) 그러나 요즘 시대에 방언이라고 하는 것들은 성경의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을 보면 성령 충만으로 나타나는 것들이 아닌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방언에 관한 궁금증은 이 게시판이나 위의 메뉴 중에서 [e-도서관]의 [자주올라오는질문]에서 검색해 보시면 충분이 이야기 한 바 있으므로 참고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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