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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기도에 대한 질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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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나카무라 ( 2006-0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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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보고 형제여러분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들어주십니까? 그리고 응답을 어떻게 느낄수있습니까?
오늘 답변잘봤습니다.
제가 전학을 하려고하는것은 제가 계획이있습니다.
이번에 저의계획수립과 목표를 향해 달성하려고 하고 그리고 괴롭히는 복학생형2명이 있어서 그럽니다. 정말 불쾌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안전한전학을 허락해달라라고 기도를 메일 속으로나 겉으로나 시간이 나면 기도를 하고 수업시간에도 속으로 기도를 끝도없이 지겹고딿도록 기도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선생님도 전학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을 많이만나 대인기피증을 없애려면 그것이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협박과 구타그리고 담배심부름도 당했었죠. 정말 불쾌하더군요. 기독교신자라고하니 더욱더 괴롭히는 학생들도 저희반에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성구쪽 실업계고교로 전출을 원하고있습니다.
저의 계획은 불어로 불어강사를 하는것이고 그래서 목표는 연세대&고려대의 불어불문학과에 합격하는것이 목표이며. 계획은 도서관에가서 내년3월전까진 불어단어를 많이알고 외우기위해서 입니다. 그러니 제가 수성구쪽을 선택한이유도 그것입니다.
괴롭힘도 안당하고 공부도열심히해서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는것에 성공하고 노력할수있는기회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되기에 더욱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있습니다.
이번엔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죽을각오로 뼈를깎고 피를 흘릴만큼의 노력을 그만큼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기도할때면 하나님께서 안전한 전학을 허락해주신다면 하나님께 약속한 10가지의 맹세를 반드시 지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10가지맹세를 지키려고 그리고 그학교에서의 저주에서 해방받으려고 제가 더욱더 원하고 믿고 간절히 기도드리는것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안전한전학을 허락해주신다면 하나님께 10가지의 맹세를 반드시 지킬것이며 어긴다면 당당히 벌을 받고 깨닫겠다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권사님이나 가족들의 염려나 걱정을 제가 더잘알고있으니 그것을 깨버리고 그학교가면 잘할수있으니 이번만큼은 제발 전학이 될수있도록 허락해달라라고 기회를 달라고 기도를 하고있는것입니다. 무조건 피하려고하는것이 아닙니다. 연세대&고려대의 불어불문학과에 합격을 위해서 수능시험에도 도전해보고 싶기때문에 전학을 원한다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마음이 편해져서 공부를 열심히해서 목표와 계획수립을 실천해서 하나님께 저도 할수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꼭 기회를 주십시오라는 형식으로 기도드리고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교회 남자집사님이 유학때문에 기도를 했는데 유학을다녀오시고 난뒤 음악학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도를 간절히 믿고 구하고 기다리면 된다라는듯이 이번엔 제가 기도하는것이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제가 전학이 될수있도록 기도와 최선의 노력을 하고있으며 선생님께도 염려하지않을수있도록 얘길다해놨습니다. 전학가면 인터넷에 글올려 괴롭히는사건등 이러한 불행한일 안일어날수있도록 전학노출방지라고 해서 그것도 해주신다고했고 정신과 병원에 의사선생님께도 전화를 하라고 해서 정확히 얘기를 들어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번에 전학기회를 삼아 반드시 성공하면 하나님께 은혜를 갚으려고 합니다.
저는 전학간다면 열심히할 자신있습니다. 저희학교는 수업분위기가 정말 안좋아서 옮기려고합니다. 거기서는 제대로 하고 하나님말씀데로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니 오해는 마시구요.
제가 아침에 깜빡한다고 이 사연을 못올렸네요.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할수있도록 학교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청했고 상담선생님과도 상담하고 보건선생님과도 상담을 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최대한 안전한전학을 성공할수있도록 해주시겠다고 했으니 저는 그것만 믿고 열심히 기도하렵니다. 이번엔 다르다는것을 보여주고싶습니다.
그러니 이글을읽고 도와주셔서 같이 기도해주세요.
답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냥 ss501형들처럼 힘들어도 열심히 살렵니다. 일단 제가 계획과 목표를 위해서 전학을 원하는것이란걸 신경정신과 의사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상담선생님께 얘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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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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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겠습니다.
이 답변 후에 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약속해 놓고 하지 못하면 하나님께나 형제께 거짓말을 하는 것이 되고 말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한가지,
기도는 지겨운 것이 아닙니다.
또 기도는 주문도 아닙니다.
우리의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께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아뢰고 처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또 기도의 응답은 상황적으로나 마음의 확신도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응답을 주신다는 확신으로 기도하는 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과 영혼과 입술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응답하시는 음성을 말씀을 통해서 가장 정확하게 주시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말씀을 읽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이기도 합니다.
특히 형제께서는 다윗의 시편들을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실업계 고교를 다니면서 연대 & 고대에 진학한다고 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형제의 결심대로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실천에 옮기기 까지는 결심은 아직 효력이 없음도 알았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형제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Hosan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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