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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삶의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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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pms ( 2008-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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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신약시대를 사는 사람으로써 신구약의 말씀을 접하며 가끔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지,,,,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창1:27에 이어 창1:28의 말씀과 고전7:38의 말씀을 읽으면서 결혼은 현대인에게 어떻게 다가와야 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같아요.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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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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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는 걸 보면 역시 님다운 질문 이군요!
창세기에서는 총괄적인 사람의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진리를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핍박과 환란이 극한 시기에 믿음의 사람들을 보호하고자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장가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고전 7:28)
특히 이는 고린도 교회가 바울 사도에게 질문한 내용인 것으로 이해됩니다.(고전 7:1) “너희의 쓴 말에 대하여~” 그런 다음 2절에서부터는 바로 지적하신 창세기의 남녀의 가치와 원리를 가르칩니다.(고전 7:2~5)
또 나중 디모데전서에서는 좀더 적극적으로 오히려 결혼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훼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딤전 5:14)
주님께서 이혼하지 말라시는 말씀을 주실 때 제자들이 “만일 사람이 아내에게 이같이 할진대 장가들지 않는 것이 좋삽나이다”(마 19:10) 라고 묻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지니라”(마 19:11~12)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도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고전 7:7)고 은사를 받은 자들만이 홀로 사는 것이 가능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홀로 거처하는 것은 범죄의 원인이 됨도 경계합니다.(고전 7:5, 9)
그러므로 전체적인 원론과 부분적인 각론으로 구별해서 이해 함이 옳을 것입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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