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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질문 : 아비새 ( 2009-01-19 )   
행15:20 절을 보면 예루살렘 회의에서 목매어 죽인것과 피를 멀리하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러면 동물의 피나, 음식중에 동물의 피로 만든 음식(예로, 순대, 선지...등)은 먹지 말아야하는건지 구분이 안가니 풀어주세요
  답변 : 2009-01-19    
이 부분에 관한 내용은 전에도 거론 된 것으로 압니다.

성경에 명시적으로 특히, 복음 속에서 당부하는 것들은 토론의 여지가 없이 순종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피는 이미 율법 이전부터 홍수 후에 고기를 인간에게 허락하신 부분부터 다만 피는 먹지 말라는 당부가 주어지면서 피는 곧 생명이고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창 9:3~6)

그래서 생명을 피로 속하는 피의 제사가 율법 속에서도 사죄의 도구로 주문 되었던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인류의 죄를 속하시는 것입니다. (히 9:22)

짐승이든 사람이든 그 생명의 피의 권한이 사람에게 있지 않습니다.

보혈의 은혜로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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