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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삼위일체와 예수님의 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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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예닮삶과성화 ( 2011-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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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것이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서로 다른 세 인격을 지니면서 동시에 하나라는
삼위일체에서 일체를 제가 잘 이해 못한 탓인거 같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다 한분이시고
하나님, 성령님은 내 안에 계셔서
성령충만하게 주시고 나를 지켜주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휴거...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날
양과 염소, 진짜와 가짜가 가려져서
천국과 지옥 백성이 가려지는 줄 압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면 예수님 또한 이땅에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인데
이땅에 다시 오시는 날이 심판의 날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지금 이 땅에 우리와 함께 계시지만,
처음 이땅에 오실 때부터 육신을 입고 오신다는 말씀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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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11-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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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위의 메뉴 중 왼쪽의 [온라인성경연구]의 [e-도서관] 항목 중에서 [자주 올라오는 질문] 중에서 99번 [몽학선생과 데오빌로에 대해] 라는 제목의 답변과 105번 [삼위일체에 대해] 항목 역시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이 성경Q&A 게시판에서도 서버에 약간의 문제로 번호가 0으로 나타나고 있는 2005-04-15자 [창세기를 읽다가…]의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참고 하십시오.
질문을 주시기 전에 Search에 질문내용이나 답변내용을 선택하시고 알고자 하는 단어를 타이핑 해 넣으신 후 GO!를 누르시면 관련된 내용들을 검색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답변하면 될 텐데…” 하실 수 있지만 같은 내용을 계속 반복하는 것은 별로 좋을 것 같지 않아서 입니다.
다만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은 성령으로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이 분명하고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역사의 마지막에 하나님의 나팔과 함께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육체를 갖고 있는 존재로서 유혹과 범죄의 가능성이 언제나 있지만 주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8)의 약속과 함께 영육(靈肉)에서 완전한 자유와 공의의 영광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음 이 땅에 어린 아이로 오실 때는 우리와 꼭 같은 육체를 가지셨지만,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던 육체는 어떤 위해(危害)도 받지 않는 영광의 변화된 육체로 오실 것이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도 영광의 육체로 변화되어 주님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날이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한 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되는 양면성이 주님의 재림의 날에 있게 될 것이 성경의 약속입니다.
주님의 은혜의 약속을 순종하므로 마지막 나팔의 순간에 영광을 입는 성도로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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