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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 자살이 죄라는 성경말씀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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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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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이 죄라는 것을 설명할때,,목사님들은,,"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면서 자살이 죄라는 것을 설명합니다..그런데 그것은 별로 도움이 안되더라구요..자살이 죄라는 "구절"이 있으면(없습니까??) 꼭 반드시 제발 적어주시겠습니까??조만간 와보겠습니다..허리숙여 정중히 부탁드립니다..빨리 도와주셨으면 합니다.저는 다른것은 다 필요없고 구절로만 필요합니다..이메일은 제 이메일이 아니고 임의로 적어놓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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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3-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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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명의 삶을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고전6:19)
하나님께서는 살게 하시려고 대신 죽어 주시기 까지 사랑하셨는데 자살을 행하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께 배은 망덕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한번은 누구나 죽는다고... 그러나 죽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히9:27)
성경 속에서는 자살한 사람들의 이름이 누구도 아름답게 칭찬되지 않았습니다.
"자살하려는 것 만큼만 모진 마음을 살기 위해서 먹는다면 아마도 해결되지 못할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또 내가 세상을 떠난다고 문제들이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자살"은 가장 비굴한 행위입니다. 사람들에게도 절대로 좋은 평가를 남기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명시적인 것들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기록이 없어도 신앙적으로 그것을 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의 몸을 해롭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이유에서 그렇게 합니다.
우리가 지금은 육신의 생명을 끊으려고 하면 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살인한 죄이고 그런 자들은 요한 계시록에 보는데로 지옥에서는 고통스러워서 스스로 죽고 싶어도 죽음이 피하여 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계9:6)
그야말로 영원토록 후회할 일을 감행하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겠습니까?
예전에 한때 자살의 유혹을 느겼던 사람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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