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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천지창조에 대한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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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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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창세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 주면 좋을까요?
질문 하나.
하나님은 첫 째날에 빛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 빛은 태양을 의미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네 째날 해 달 별을 만드시니까요. 그런데 빛을 만드시고 빛과 어둠을 각각 낮과 밤으로 칭하십니다. 그 낮과 밤을 칭하시며 시간의 흐름을 칭하시고 이는 첫 째 날이라 말씀하십니다. 창조 과학자들은 이 하루가 우리가 말하는 하루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 그렇게 말할 증거를 성경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하루가 천년 갖고 천년 이 하루 같다는 말씀을 인용하시지만 세 째날 식물을 만드시는데 태양 없이 식물들이 오랜 시간을 살았다고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이기에... 그래서 첫날의 빛을 태양이라 이해한다면 모든 게 이해되지만 태양은 분명 네 째날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계시고...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해 주어야 할까요? 설명해 주세요.
질문 둘.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물어 오는데 암수 한쌍식에 공룡도 포함 되었다면 노아의 방조가 너무 좁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현존하는 종을 실기엔 충분하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고 공룡이 홍수 때 죽었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지만 말씀에 분명 모든 동물을 암수 한쌍씩 좋은 동물은 일곱쌍씩 안좋은 동물은 두쌍씩 실었다고 기록하고 계신데 공룡들은 부정한 동물 이라고 해도 두쌍씩 실었다는 것을 방주의 크기론 설명할 수가 없어요.
추측이나 가정이라도 좋으니까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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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03-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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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바르게 가르치려는 아름다운 마음에 찬사를 보냅니다.
첫째 질문은 태양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간은 오늘의 동일한 시간으로 사용하는 히브리어 "욤(yom)" 이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계산 할 수 없는 말씀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창1:2) 는 말씀입니다. 이 혼돈(caos)의 시간은 분명히 오늘의 시간으로 계산해 볼 수 없는 기간입니다. 여기에 혼란을 갖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질문은 방주의 크기는 현재의 축구장 크기에 버금가며 그것도 3층으로 되어 있어서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의 자료들은 한국 창조 과학회 사이트를 참조하여 더 논리적인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소는 http://www.kacr.or.kr/main/frame_main.htm 입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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