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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Friday, May 07 2021  
   Read : Lamentations 5:1~18
   2021년 5월 7일 금요일  
   Read : 애가 5:1~18
Heartache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 . . God.”   ( Micah 6:8 , NIV )
The words in this text could have been written by many occupied countries in Europe in the 1940s, suffering under the Nazis. People who had once been free now live in occupied territory. They are compelled to buy necessities like food and water. The women are violated, old people are treated with contempt, and young men are forced to do hard labor. Their leaders are executed. All of this describes the plight of the people of Israel in captivity.

As deplorable as the conditions are, the people understand that their misery is the result of their own sin. They and their fathers have thumbed their noses at God, and the inevitable result is the heartache of being separated from their homeland.

Consistent rejection of God and His ways always ends in tragedy for individuals and nations. Israel learned this reality all too late. While God loves us unconditionally, He will not tolerate longstanding and repeated disobedience without confronting us with discipline.

Faith and obedience are bound up in the same bundle.
He that obeys God, trusts God; and he that
trusts God obeys God.
- C. H. Spurgeon
Father, remind us of the gravity of sin and its consequences. Deliver us from evil. Consecrate our hearts to you. In Jesus’ name. Amen.
- ART McNEESE, Coppell, Texas
고통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 미가 6:8)
오늘 말씀은 1940년대 유럽의 여러 나라, 나찌 점령하에 고통 받은 나라의 상황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는 자유로웠던 사람들이 지금은 점령당한 영토에 살고 있습니다. 식량과 식수 같은 생활필수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여자들은 능욕을, 노인들은 멸시를 당하고 젊은이는 강제로 부역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처형되었습니다. 이는 모두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 생활 중에 겪어야 했던 곤경을 묘사한 것입니다.


상황이 끔찍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이런 곤경이 자신들이 저지른 죄의 결과임을 알았습니다. 그 백성은 조상 때부터 하나님께 교만했습니다. 결국 자신들의 본토에서 유리되는 고통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그 분의 방법을 계속 부인하다보면, 나라와 개인이 비극으로 끝나는 것이 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런 모든 사실을 깨달았을 때는 너무 늦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런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불순종이 오랫동안 거듭되면 우리를 연단하십니다.


믿음과 순종은 동반자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을 믿는 자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그 분께 순종합니다.
아버지, 죄와 그에 따른 결과가 심각함을 깨닫게 하소서. 저희를 악에서 구하시고 저희 마음을 아버지께 드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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